구매
뱀부랩 A1 mini
혀수
2025. 10. 23. 08:26

결국 샀다.. 분명 처음엔 30만원으로 단품만 사서 쓸 생각이었는데 AMS가 사실상 본체라는 말이 있어서 안 살 수가 없었다. 필라멘트 자동 로드/언로드에 필라 4롤 꽂아 둘 수 있고 멀티컬러 출력까지. 근데 합본으로 구매시 23만원, 따로 구매시 뭐 35~36이길래 그냥 합본 사버림
결국 돈 없어서 플스랑 뭐 이것저것 다 팔고 샀다

개봉시작

엄청 크다
이게 왜 미니

3d 프린팅 원료인 필라멘트
1kg 치곤 크다?
걍 뭐든 큰 거 같네

프린터 본품

필라멘트 20g 샘플을 줘서 그걸로 하나 뽑아볼려고 했는데 엉켜서 걍 다 조짐.. 이래서 스풀이 필요하구나 하는 걸 배웠습니다.

2번째로 뽑은 식탁
0.4mm 노즐도 되게 괜찮네..
적층이 안보이는 건 아닌데 가구 정도 크기가 되면 별로 티 안나는 느낌

AMS 다니까 진짜 부피 차지 ㅁㅊ음
이거 창고 없었으면 어따 박았들까..

월즈 기간이니 뽑은 월즈 트로피

제법 괜찮은데
역시 0.4 노즐은 소품에선 적층이 좀 보이긴 하네

어쨌든 칠해줬음

스크래퍼
프린터 사니까 스크래퍼를 줬는데, 웃긴 게 손잡이는 직접 뽑아쓰라고 칼날이랑 나사만 덜렁 넣어서 줌;;

그냥 뽑아본 총
서포트 붙는 게 싫어서 반갈죽 내서 출력했다

뽑을만한듯

무법 유물무기 뽑아봤던 거
서포트 차이 한 번 보려고 2개 뽑으면서 하나는 눕히고 하나는 50도 정도 세워서 출력해봤음.
눕힌 쪽은 진짜 덕지덕지 붙어서 아랫 면이 박살났고 세운 쪽은 칼끝이 되게 이상하게 뽑힘. 왤까

내 로망을 뽑아보기로 했다

내일 자고 일어나면 뽑혀있겠지..